마케팅 대외활동의 끝판왕, KT 영퓨처리스트의 발대식 키트 속으로!
2021.07.16 홍사영 1기
YF ACTIVITIES


안녕하세요!

KT 영 퓨처리스트 트렌드 크리에이터입니다!


드디어 영 퓨처리스트(이하 YF) 1기 활동이 시작되었어요!


YF 1기의 첫 공식 행사였던 발대식이 있기 전

합격자분들을 대상으로 발대식 키트가 발송되었습니다.


비대면 발대식이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YF 합격자분들을 축하하며

엄청난 선물을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와프대학 합격증서



이번 발대식은 와프대학 입학식이라는 콘셉트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발대식 키트 또한 입학식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주는 선물로 구성이 되었는데요.


 

그러면 와프대학 합격증서와 함께 온 발대식 키트의 구성을 알아볼까요?


 

발대식 키트 구성



YF 1기 발대식의 마스코트 ‘왈파카’ 스티커, 단체복, 노트, 모자와

대학생의 필수품 노트북 거치대, 그립톡, 손 소독제 등 없는 게 없는 구성이에요.


게다가 남자 활동자분께는 가방/텀블러, 여자 활동자분들께는 맨투맨/파우치를 챙겨주셨는데요.

각 활동자의 기호에 맞춰 선물을 챙겨 주시는 세심함까지!

 

정말 알차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발대식 웰컴 케이크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발대식 당일 YF에게 도착한 웰컴 케이크예요.


모든 YF의 이름이 각각 새겨진 케이크라니,

 

정말 감동이지 않나요?





YF들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발대식 키트를 받고 많은 YF 분들이 감동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마구마구 업로드 해주셨어요!


활동에 대한 설렘도 함께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네요. :)


이번 발대식 키트는 KT와 발대식 TFT 분들이 협력하여 준비해 주셨어요.

 

그중 TFT 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Q. 이번 발대식 키트를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 쓰신 부분은 무엇인가요?

와프대학이라는 콘셉트에 과몰입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요즘 트렌디한 대학교들은 입학 키트를 잘 챙겨주더라고요.


와프대학 또한 트렌드를 선도하는 학교이기 때문에

입학증서 같은 기본 아이템에서부터 학교 캐릭터 스티커까지

콘셉트에 과몰입하여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KT의 담당자분들께서 웰컴 케이크, Y 굿즈, 키르시 맨투맨 혹은 마크곤잘레스 가방을 챙겨주셔서

알찬 구성의 발대식 키트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발대식 마스코트 '왈파카' 등신대와 김지우 YM



Q. 발대식의 마스코트인 왈파카 스티커의 반응이 좋았는데, 캐릭터 설명을 해주신다면?

'왈파카'는 알파카라는 동물에서 따온 캐릭터예요!

'와프'와 어울리는 동물을 생각하던 중 알파카가 떠올랐어요!

알파카가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많이 알려져 있어서

Y 브랜드의 슬로건 'YOUR OWN SPOTLIGHT'와도 잘 어울리는 동물이라고 생각했어요. 


발대식이 ZOOM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온라인 참여 관련 에티켓 영상*을 만들었는데,

에티켓 영상 소스를 제작할 때에도

왈파카들의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최준파카' 등 머리 스타일에 신경 써서 제작했어요.


(경희대 YM(2년 차 활동자) 김지우)


*에티켓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mPtF0-nYOiw




이렇게 KT와 발대식 TFT 분들이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해주신 덕분에

YF의 시작이 더 빛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발대식 키트 구성



비록 올해 활동의 시작을 비대면으로 하게 되었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YF가 아니죠!


언제나 대외활동의 트렌드를 이끄는 YF는 이번에도

역대급 발대식 키트를 만들어냅니다. 


발대식 키트와 함께 YF 1기분들이 더욱 YF에 소속감을 느낄 수 있게 되었을 것 같아요

앞으로의 활동에서 지금의 설렘처럼 좋은 경험들로 올해를 채워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YF 1기분들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


아쉽게 YF 1기에 함께하지 못한 YF 1기 면접전형 지원자분들께는

기프티쇼를 보내드렸습니다.


 

함께 활동하지는 못해 아쉽지만, 모든 지원자분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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