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헤이 마마 춘다! 뚝딱이 에디터의 원데이 댄스 체험기

1기 김채연, 허은영
2021.11.12


안녕하세요! KT 영 퓨처리스트 트렌드 크리에이터입니다.

와플이들은 혹시 '스트릿 우먼 파이터(aka. 스우파)'를 아시나요?
최근 아주 핫한 프로그램이었죠! 에디터도 열심히 챙겨 봤답니다!

오늘은 이 화제의 중심, 스우파가 불러온 대유행!
댄스 원데이 클래스를 소개하고 에디터가 직접 스우파 챌린지를 체험한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내가 원했던 게 바로 이거잖아! 스우파!

 

스우파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리얼리티 서바이벌로 '프라우드먼, 홀리뱅, 훅, 웨이비, YGX, 코카엔버터, 라치카, 원트' 이렇게 8크루가 등장하여 댄스 배틀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출처] Mnet


2021년도 하반기는 '스우파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출처] 엔조이 커플 유튜브 채널



[출처] 굽네치킨, 브랜디, Nike Korea, 서든어택 유튜브 채널




https://youtu.be/zSsgA19FIC4

https://youtu.be/pvyA2auwQZs


KT 역시, 이러한 유행에 흐름을 읽고 프라우드먼의 모니카와 립제이를 모델로 낙점하였답니다!

자세한 영상은 위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출처] 박진주 유튜브 채널, 슬기zip, 위하준 인스타그램


SNS를 점령한 '스우파 댄스 챌린지'도 프로그램의 인기를 입증해 주고 있는데요.
스우파 댄스 챌린지의 시초는 계급 미션 당시 리더 계급의 
노제가 'Hey MaMa'에 맞추어 짠 안무였습니다. 방송 직후, 노제의 안무를 따서 개인 SNS에 올리는 사람들이 급증하였고 이는 곧 '헤이마마 챌린지'로 뻗어나가 현재는 틱톡, 릴스 등 숏폼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춤에 퐁당! 빠져버린 MZ

위처럼 스우파 댄스 챌린지가 열풍을 불러일으키면서 춤에 대한 MZ세대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헤이 마마 챌린지, coldblooded 챌린지 등 
스우파 속에 나왔던 춤들을 배우고 싶어 하는 MZ세대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인데요.


춤을 배우고는 싶지만, 댄스 학원을 다니기에는 시간과 금액적으로 부담스러운 MZ세대들은 요즘 '댄스 원데이 클래스'를 찾아간다는 사실! 와플이들은 알고 있었나요?


[출처] 탈잉


보통 댄스 챌린지를 릴스, 틱톡 등 숏폼 플랫폼에 올리는데, 댄스 원데이 클래스는 하루 2-3시간 정도로 짬을 내어 참여할 수 있어 이러한 숏폼 콘텐츠를 찍기엔 충분하면서, 시간적으로 부담도 덜하다는 점에서 현재의 MZ세대의 상황과 안성맞춤이랍니다!


지금까지의 포스팅을 읽고 "나도 한 번 댄스 원데이 클래스 배워볼까?"라고 망설이시는 와플이 여러분들이 분명 있으실 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에디터가 직접 댄스 원데이 클래스를 경험하고 왔습니다!



댄스 원데이 클래스를 신청하는 것부터 헤이 마마 댄스 팁까지!
세세하게 알려드릴 예정이니 지금부터 집중해 주세요!





 원데이 클래스. 어디서 신청해야 해?!

원데이 클래스를 배우고 싶다면 먼저 클래스를 신청해야겠죠?
N잡이나 취미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여러 원데이 클래스 플랫폼들이 생겼는데요.


에디터가 그중 몇 가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배움을 재밌게, 탈잉!



[출처] 탈잉


탈잉 '재미'에 방점을 두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데요.
수업 자체가 많고, 시간 장소가 다양해서 선택지가 넓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할인도 많이 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댄스를 배울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Hey mama 댄스 클래스가 많아서 스우파의 열기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와플이 분들은 탈잉을 이용해서 댄스를 배워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일상을 채우는 취미, 솜씨당



[출처] 솜씨당


솜씨당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를 메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 시국에 맞는 온라인 클래스가 많기 때문에 여러 제약으로 고민하고 계실 와플이분들에게 안성맞춤일 것 같아요!


댄스 클래스 자체는 적지 않은데, hey mama 클래스는 별로 없어서 이 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숨고하세요


[출처] 숨고


숨고는 시간, 장소, 수업내용까지 본인에게 딱 맞는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정해져 있는 클래스를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수업, 일정을 작성하면 숨은 고수들이 견적서를 보내고 그중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면 되는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맞춤형이기 때문에 다른 플랫폼보다는 가격이 조금 있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에디터들의 우당탕탕 댄스 체험기

원데이 클래스 신청을 마쳤다면, 이제는 직접 체험할 시간!
대한민국을 춤의 물결로 물들인 Hey mama! 저희 에디터들이 직접 배워봤습니다!



[출처] Mnet_dance 인스타그램


⭐Hey mama 원데이 클래스⭐
이용 플랫폼: 탈잉
형태: 원데이 클래스  
시간: 1시간 50분
장소: 사당
가격: 27,500원 (대관료 별도)


✨ Hey mama 배우러 가는 길




클래스 장소는 사당역 11번 출구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네이버 지도를 이용해서 따라가다 보면 새하얀 문이 나오는데요.
이 비밀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춤의 세계가 펼쳐진답니다!


저희는 열심히 춤을 추고 나서 마실 포카리도 준비해 갔답니다!



클래스 준비 단계




본격적인 춤 연습에 앞서서, 클래스를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 준비를 했는데요.


먼저 춤추기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실내화로 갈아 신었습니다.
연습실 안에 탈의실이 있으니 걱정 없이 편하게 가면 되고, 만약 춤출 때 신발을 신고 추고 싶다면 실내 전용 신발을 챙겨가야 한다는 점 기억해 주세요!


물론 KF94 마스크와 손소독은 필수!


*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본격적인 클래스에 앞서서 열심히 몸을 풀어줍니다!
어깨, 팔, 허리, 다리까지 꼼꼼하게 스트레칭해 줬는데요.
Hey mama 노래에 맞춰서 스트레칭을 진행했는데 둠칫둠칫 더욱 신났답니다.

수업은 원데이 클래스 특징에 맞게 핵심 포인트를 중심으로 진행됐는데요. 그래서 어렵지 않고 재밌게 배울 수 있었답니다!

그렇다면 우리 와플이들에게도 선생님이 전수해 주신 Hey mama 꿀 TIP!을 조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잘 배워서 우리 모두 스트릿 댄서가 되어보자고요!



이것만 알면 나도 댄싱머신!
Hey mama 꿀 TIP
1️⃣ 꿀 TIP 1. 노제는 왼발을 좋아해 ~


[출처] Mnet 스트릿우먼파이터

첫 번째 꿀 TIP 모든 동작의 기준이 되는 아주 중요한 팁인데요!
바로 노제님이 왼발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실제 Hey mama 안무를 보시면 모든 동작이 왼발로 시작되는데요. 초보자들은 춤을 배울 때 은근히 왼발, 오른발이 헷갈리기 때문에 왼발을 가슴에 새기고 춤을 추면 수월하게 배우실 수 있습니다!

덕분에 댄스 왕초보인 에디터도 왼발 오른발은 한 번도 틀리지 않았답니다!  


2️⃣ 꿀 TIP 2. 노제와 노홍철 그 사이 …


[출처] 아이돌 라디오 유튜브 채널


[출처] YG 엔터테인먼트

두 번째 꿀 TIP 파워풀한 박수로 유명한 동작인데요!  
사실 이 동작은 노홍철 님의 저질댄스를 떠올리면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답니다.  
노홍철 님처럼 골반을 열심히 튕기면서 박수를 치면 어렵게 느껴졌던 동작도 단번에 clear 할 수 있답니다!

에디터들이 직접 해본 결과, 노제님보다는 노홍철 님에 조금 더 가까운 것 같긴 했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노제님처럼 파워풀하게 춤을 출 수 있었답니다.  


3️⃣ 꿀 TIP 3. 간단한 동작은 디테일이 생명


[출처] Mnet

마지막 꿀 TIP은 Hey mama 안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동작인데요.바로 인트로, 첫 동작에 대한 TIP입니다!
이 동작은 대충 보면 아주 간단한데요! 그냥 스트레칭하듯이 목을 꺾으면 됩니다. 하지만, 직접 해보면 묘하게 이상한 느낌이 드실 텐데요.

그 이유는 이렇게 간단한 동작일수록 디테일을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동작의 핵심은 목이 아닌 다리에 있는데요. 골반을 비틀고 뒤꿈치를 드는 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이렇게 상체와 하체의 디테일을 살리면 우리도 스트릿 댄서가 될 수 있답니다!


 


 



Hey mama를 추는 저희 에디터들의 모습인데요.
비록 몸은 따라주지 않았지만, 마음만은 스트릿 댄서였답니다!


에디터의 우당탕탕 댄스 체험기 잘 보셨나요?
뚝딱이 에디터도 쉽게 따라 할 만큼 아주 즐거운 경험이었답니다!

앞서 설명드린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 플랫폼을 통해 우리 와플이 여러분들도 스우파 챌린지 한 번 도전해 보는 거 어떤가요?!
 
지금까지 KT 영 퓨처리스트 트렌드 크리에이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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