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공간속의 나! 메타버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1기 김정현, 김호야
2021.08.05

안녕하세요! KT 영 퓨처리스트 트렌드 크리에이터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을 하며 회의를 하고 동료와 대화를 나누며 잠시 산책을 합니다.
평범한 직장인의 모습인 듯 하지만 이 모든 행동은 한 공간
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데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바로 메타버스 
덕분입니다!

지금부터 우리의 상식을 넘은 새로운 세계,
메타버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메타버스

메타버스라는 용어가 생소한 팔로워분들도 있으실텐데요!


[출처] Yes24

메타버스는 1992년 미국 공상과학 작가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 크래시’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으로 3차원 가상 세계나 증강현실을 뜻합니다.




기존의 가상현실보다 진보된 개념으로 가상공간 안에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루어 진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라떼도.. 메타버스가 있었다!

그렇다면 메타버스는 최근에서야 생기기 시작한 것일까요?

아닙니다! 옛날부터 메타버스는 알게 모르게 우리 곁에 다가와 있었습니다!



 ✨호접지몽


[출처] 네이버 블로그


국어시간에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장자의 호접지몽(胡蝶之夢)! 
호접지몽은 장자가 꿈에서 나비가 되어 즐겁게 놀다가 꿈에서 땐 뒤 자기가 나비의 꿈을 꾸었는지, 아니면 나비가 자기의 꿈을 꾸고 있는 것인지를 알기 어렵다고 한 것에서 유래된 고사성어인데요.
현실인지 가상인지 알기 어려운 모호한 경계! 완전 메타버스 그 자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비슷하지 않나요?



 싸이월드


[출처] KBS 뉴스


2000년대 초반, 대한민국을 장악했던 싸이월드 기억 하시나요? 
싸이월드도 메타버스의 한 예로 들 수 있는데요.
사람들은 싸이월드에서 미니홈피를 꾸미고 배경음악을 깔았고, 프리챌에서 아바타를 꾸몄으며, 아이러브스쿨과 다모임을 통해 동창을 만났습니다. 거기에 대한민국 최초 가상화폐라 할 만한 '도토리'도 사용했으니 완전 
대한민국 메타버스의 시초라고 할 수 있죠.





다양한 분야로 확장하는 메타버스

✨ 플랫폼 분야


먼저 플랫폼 분야에서의 발전이 가장 눈에 띄는데요.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가상의 '나'가 현실세계의 만남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Z의 제페토가 메타버스 플랫폼의 선두주자에 있습니다. 제페토에서는 다양한 테마의 가상 공간에서 본인의 아바타로 다른 사람과 만나 소통할 수 있죠.


[출처] KT

이를 활용하여 최근 KT wiz의 황재균 선수가 제페토 속에서 라이브 팬미팅을 열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미디엄

메타버스 플랫폼은 단순 만남을 넘어 교육, 업무 플랫폼으로도 나아가고 있는데요. 그중 메타버스 업무 플랫폼 '게더타운' 주목 받고 있습니다. 게더타운은 기존 화상회의의 틀에서 벗어나 가상공간에 본인의 아바타를 두고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인데요. 이로 인해 기존의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구글미트'보다 소통이 더 원활하다는 평을 받으며 화해, 직방등 다양한 회사가 재택근무 플랫폼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 게임 분야


[출처] 한국닌텐도

게임 분야에서도 메타버스를 장착한 게임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지난해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닌텐도사의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메타버스를 장착한 대표적인 게임입니다. 가상의 마을속에 나의 아바타를 만들어 그 속에서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고 집을 지으며 물고기를 잡고 농사를 짓는 모습은 현실세계를 가상공간속에 그대로 넣어둔, 메타버스라고 할 수 있죠.



✨ 연예/엔터 분야

[출처] 신한라이프

위 사진 속의 연예인, 누구인지 아시겠나요? 
사실 위 연예인은 실제 사람이 아닌 신한 라이프에서 광고 모델로 사용하기 위해 만든 '로지'라는 버추얼 모델(Virtual Model)입니다. 이렇듯 연예계에서는 현실세계에 가상의 존재들이 침투하는 '역'메타버스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데요.



[출처] 에스파 공식 SNS


최근 인기를 끌고있는 SM의 에스파 또 다른 가상의 내가 존재하는 설정으로 메타버스를 좋아하는 MZ세대에게 신선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계관 포스팅이 궁금하다면?▼

www.yspotlight.co.kr/magazine/mz_trend





에디터가 체험해본 메타버스, 제페토



그럼 지금부터 메타버스 플랫폼의 대표 주자 제페를 에디터가 직접 한 번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제페토에 접속하면 
아바타를 생성하게 되는데요.
기존의 아바타 뿐만 아니라 본인의 사진으로 본인과 닮은 아바타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에디터의 '셀카로 만들기'를 이용하여 아바타를 만들어 봤는데요!

실제로 에디터의 가르마 스타일과 꼭 닮은 아바타가 생성되었고, 스타일도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아바타로 친구와 함께 플레이도 가능!

화면도 가로모드,  세로모드를 취향껏 고를 수 있고, 그 가상공간 안에서 타인과 소통도 가능합니다!





포토부스에서는 자신의 아바타가 역동적으로 댄스하는 것 등을 만들 수 있었는데요.

음악, 동작, 배경, 스티커 등 원하는 것을 골라서 취향대로 만들 수 있고
저장 후 인스타그램 등에 공유할 수도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이렇게 에디터도 이번에 제페토를 처음 깔아서 사용해봤는데요.
자신만의 개성있는 아바타를 만들고 타인과 소통할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

예전부터 우리와 함께 해왔고 점점 우리 삶과 밀접해지고 있는 메타버스!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흥미롭지 않으신가요?

특히 제페토를 처음 사용해본 에디터도 굉장히 재밌었는데요!
놀이 뿐만 아니라 많은 산업, 우리의 일상 속 업무 등에 녹아들었고 앞으로 더 녹아들 메타버스!
더 많은 관심을 가져보아요!

지금까지 KT 영 퓨처리스트 트렌드 크리에이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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