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한 색감, 만화적인 컷 배치, 은유를 통해 이야기를 이미지로 번역하는 하이퍼펜션입니다.
KT Y 아티스트로서, 지니 TV 오리지널 <유어 아너>의 키비주얼 작업에 함께했습니다.
작중인물들이 느끼는 중압감, 죄책감, 두려움, 분노, 그리고 갈등의 고조를
뚜렷한 선과 색으로 그려냈습니다.
레트로한 색감, 만화적인 컷 배치, 은유를 통해 이야기를 이미지로 번역하는 하이퍼펜션입니다.
KT Y 아티스트로서, 지니 TV 오리지널 <유어 아너>의 키비주얼 작업에 함께했습니다.
작중인물들이 느끼는 중압감, 죄책감, 두려움, 분노, 그리고 갈등의 고조를 뚜렷한 선과 색으로 그려냈습니다.